JUNHO (준호) ft. CHEEZE (치즈) – Bye Bye (어차피 잊을 거면서)

Junho 1st Mini Album ‘Canvas’
[Track 7] Naver | MelOn | Genie | Bugs | Olleh | iTunes |

작사: 준호 | 작곡: 준호, 홍지상 | 편곡: 홍지상
Lyricist: Junho | Composers: Junho, Hong Ji Sang | Arranger: Hong Ji Sang

여느 때랄 것 없이
높디높은 하늘 조금 시원한 바람
신기하게도 이별이란 아픔보다
지금 떠있는 이 별이 더 예뻐

근데 있잖아
퇴근길 버스 안에서
한참 길었던 해가 짧아지고
적적한 하늘에
노을 빛이 스며들면
내 마음도 그날에 스며들어

단지 하루에
스치는 노을일 뿐인데
왜 내 맘까지 젖어들까
잔잔한 물가에
돌 하나 던진 듯
왜 내 맘은 일렁일까

단지 한쪽의
지나간 추억일 뿐인데
왜 내 맘은 널 다시 쓸까
어차피
되돌리지도 못할 거면서

요즘엔 하루가 참 길어
너와 있을 때는 하루가 너무 짧아서
내 삶에 많이 소홀했었는데
내 일도 내 삶도
날 위해 쓸 수 있어

근데 말이야
퇴근길 지하철에서
너와 나누던 심심한 농담과
위로가 됐었던
실없는 웃음소리도
이제는 더 이상 들을 수 없어

단지 하루에
스치는 노을일 뿐인데
왜 내 맘까지 젖어들까
잔잔한 물가에
돌 하나 던진 듯
왜 내 마음은 일렁일까

단지 한쪽의
지나간 추억일 뿐인데
왜 내 맘은 널 다시 쓸까
어차피
되돌리지도 못할 거면서

Hey yeah yeah
어차피
다 잊을 거면서
Hey yeah yeah
어차피
다 잊을 거면서

단지 하루에
스치는 노을일 뿐인데
왜 내 맘까지 젖어들까
잔잔한 물가에
돌 하나 던진 듯
왜 내 맘은 일렁일까

단지 한쪽의
지나간 추억일 뿐인데
왜 내 맘은 널 다시 쓸까
어차피
되돌리지도 못할 거면서

어차피
내일이면 다 잊을 거면서

[Romanization]

yeoneu ttaeral geot eopsi
nopdi nopeun haneul jogeum siwonhan baram
sin.gihagedo ibyeoliran apeumboda
jigeum tteo.itneun i byeori deo yeppeo

keunde itjanha
toegeun gil beoseu aneseo
hancham gireotdeon haega jjalbajigo
jeokjeokhan haneure
no.eul bichi seumyeodeulmyeon
nae ma.eumdo keunare seumyeodeureo

danji harue
seuchineun no.euril ppuninde
wae nae mamkkaji jeojeodeulkka
janjanhan mulga.e
dol hana deonjin deut
wae nae mameun illeongilkka

danji hanjjogui
jinagan chu.eogil ppuninde
wae nae mameun neol dasi sseulkka
eochapi
doedollijido mothal geomyeonseo

yojeumen haruga cham gireo
neowa isseul ttaeneun haruga neomu jjalbaseo
nae salme manhi soholhaesseotneunde
nae ildo nae salmdo
nal wihae sseul su isseo

keunde mariya
toegeun gil jihacheoleseo
neowa nanudeon simsimhan nongdamgwa
wiroga dwaesseotdeon
sileopneun useumsorido
ijeneun deo isang deureul su eopseo

danji harue
seuchineun no.euril ppuninde
wae nae mamkkaji jeojeodeulkka
janjanhan mulga.e
dol hana deonjin deut
wae nae ma.eumeun illeongilkka

danji hanjjogui
jinagan chu.eogil ppuninde
wae nae mameun neol dasi sseulkka
eochapi
doedollijido mothal geomyeonseo

Hey yeah yeah
eochapi
da ijeul geomyeonseo
Hey yeah yeah
eochapi
da ijeul geomyeonseo

danji harue
seuchineun no.euril ppuninde
wae nae mamkkaji jeojeodeulkka
janjanhan mulga.e
dol hana deonjin deut
wae nae mameun illeongilkka

danji hanjjogui
jinagan chu.eogil ppuninde
wae nae mameun neol dasi sseulkka
eochapi
doedollijido mothal geomyeonseo

eochapi
nae.irimyeon da ijeul geomyeonseo

[Romanized by: sleeplessaliana]
[Korean lyric by: naver music]
Please take out with full credit

CHEEZE (치즈) – How About You (어떨까 넌)

[Suspicious Partner OST – Part 4] Naver | MelOn | Genie | Bugs | Olleh | mp3 |
작사: 남혜승, 박진호 |작곡/편곡: 1601
Lyricists: Nam Hye Seung, Park Jin Ho | Composer/Arranger: 1601

이런 좋은 날엔 자꾸 생각나
무딘 내가 놀랄 만큼
모서리지고 미웠던
세상은 아름답게 조각되고

Spring in love
문득 찾아온 순간
봄을 타듯 널 앓고
그대란 계절을 보낸다

어떨까 너와 만든 하루는
어떨까 너와 걷는 시간은
자꾸만 꿈을 꾸게 하는 널
매일 기다린다 너를 보며

어떻게 말을 꺼낼까
너와는 하루가 일분 같다고
이 순간이 매일이 되길 바래

본다 몇 번을 봤던 사진들
너의 눈이 날 본다
그렇게 눈을 마주치면
더 깊어지는 그리움에 설레

하늘엔 온통
펼쳐진 노을
마치 너란 이름에
물든 내 마음 같아 보여

어떨까 너와 만든 하루는
어떨까 너와 걷는 시간은
자꾸만 꿈을 꾸게 하는 널
매일 기다린다 너를 보며

어떻게 말을 꺼낼까
너와는 하루가 일분 같다고
이 순간이 매일이 되길 바래

이미 굳어져 버려서
이미 바뀔 수 없어서
다른 말이 나오질 않죠
꼭 해야 되는 말 전해야 되는 말
미뤄둔 내 맘

어떠니 나와 함께 웃는게
어떠니 매일 함께 걷는게
이렇게 꿈속에서 했던 말
이젠 말해본다 너를 보며

어떻게 말을 꺼낼까
너와는 하루가 일분 같다고
그 순간이 매일이 되길 바래

[Romanization]

이런 좋은 날엔 자꾸 생각나
무딘 내가 놀랄 만큼
모서리지고 미웠던
세상은 아름답게 조각되고

Spring in love
문득 찾아온 순간
봄을 타듯 널 앓고
그대란 계절을 보낸다

어떨까 너와 만든 하루는
어떨까 너와 걷는 시간은
자꾸만 꿈을 꾸게 하는 널
매일 기다린다 너를 보며

어떻게 말을 꺼낼까
너와는 하루가 일분 같다고
이 순간이 매일이 되길 바래

본다 몇 번을 봤던 사진들
너의 눈이 날 본다
그렇게 눈을 마주치면
더 깊어지는 그리움에 설레

하늘엔 온통
펼쳐진 노을
마치 너란 이름에
물든 내 마음 같아 보여

어떨까 너와 만든 하루는
어떨까 너와 걷는 시간은
자꾸만 꿈을 꾸게 하는 널
매일 기다린다 너를 보며

어떻게 말을 꺼낼까
너와는 하루가 일분 같다고
이 순간이 매일이 되길 바래

이미 굳어져 버려서
이미 바뀔 수 없어서
다른 말이 나오질 않죠
꼭 해야 되는 말 전해야 되는 말
미뤄둔 내 맘

어떠니 나와 함께 웃는게
어떠니 매일 함께 걷는게
이렇게 꿈속에서 했던 말
이젠 말해본다 너를 보며

어떻게 말을 꺼낼까
너와는 하루가 일분 같다고
그 순간이 매일이 되길 바래

[Romanized by: sleeplessaliana]
[Korean lyric by: melOn]
Please take out with full cr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