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Mu Jin (이무진) – 8번 연습실 (Room No.8) Lyrics

Lee Mu Jin The 1st Mini Album ‘Room Vol.1’
Lyricist/Composer: Lee Mu Jin | Arrangers: Factist, Jossh

[ROMANIZATION]

coming soon(er or later) ^^;

[HANGUL]

한숨 눈물 누군가의 무너짐
다녀간 무수한 이들이
남겨둔 무형의 흔적
그 사이로 나를
그 사이 내 몸을

억지로 욱여넣은 뒤
날 내 손으로 가둬버리네
내가 자유롭지 못하게
모든 게 까마득해져 오곤 해
눈물은 나도 모르게 흐르네
들려오네 저 문밖에
연민 가득히 머금은 누구의 한마디

많이 외로웠나 봐요
구석에서 울어요
8번 방에 있어요
아직 욕심이 남아서
집에 못 가나 봐요
기특하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느낀 안녕이
아마 이 사이에 들어오기 전이지
밝은 볕을 쬐지 않을수록
어둠이 내게는 당연한 곳으로

나 말야
사실 진짜 너무 힘들다
근데 이제는 멈출 수가 없어 난
이 우물이 너무 깊더라
동정 가득히 머금은 채 뱉은 한마디

많이 외로웠나 봐요
구석에서 울어요
8번 방에 있어요
아직 욕심이 남아서
집에 못 가나 봐요
기특하지 않아요

아 이제 울지 않아요
노래하고 있어요
2번 트랙 그 아이는
어느새 내가 되어
노래하고 있어요
노래할게요
무대 위에서
8번 연습실

[Romanized by: sleeplessaliana]
[Korean Lyric by: melOn]
Please take out with full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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